2025년이 시작했습니다. 스타트업으로서 바쁜 하루가 될텐데요. 작년에 멋진 VC 분이 하는 강의에서 처음 시작하는 펀드에 투자받는게 지속 기간이 길어서 좋다고 하다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VC로 활동하시는 분들중 새롭게 조성되는 펀드가 있을테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스타트업분들도 미국 진출에 성공하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샌프란 진출 or 토론토 진출에 관심 있는 회사분들은연락 주시면 환영합니다.
또한 미국 캐나다 유학생 채용에 관심 있는 회사분들도 저희 This week hiring 과 Today’s job에 공유해 드립니다. 연락처 info@ustechlab.com 에 연락 주세요.
2025년 새롭게 펀드를 조성한 VC
샌프란서 일하기 좋은곳들
스타트업을 운영하다 보면 사무실 공간이나 미팅 장소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샌프란시스코에는 일하기 좋은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무실 대여가 부담스럽다면, 아래의 장소들에서 생산성과 창의력을 높여보세요.
1. 카페에서의 Coffecation
샌프란시스코에는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기 좋은 카페들이 많습니다. 추천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https://www.corner.inc/list/e65af393-70dd-46d5-948a-d774f472d2ee
샌프란서 일하기 좋은곳들
We like the idea called “Fake it until you make it”. Pepole worry about the perfect start. However Startup does not start with perfect status. Also you need to find which idea get the attention from customer. This is the evolving list to help your own “Fake it until you make it”. (welcome the feedback)
Warning: This is just list. Some place “Fake it” might not work well. Some place might not fit your item. So try couple of channel. Small market test is really important before you take big risk.
Day 1 channel for “Fake it until you make it“
이력서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는 방법
신입일 경우,
직업 경험이 부족하거나 없어서 걱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련된 스킬, 인턴십, 수업, 프로젝트를 강조하여 주목받는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포함해야 할 내용:
명확한 연락처 정보를 이력서 상단에 기재.
학력 사항: 학위, GPA(3.5 이상일 경우) 및 관련 과목.
인턴 경험 또는 빅테크 직무와 관련된 자원봉사 경험.
스킬 섹션: 팀워크, 문제 해결, 의사소통 같은 소프트 스킬과 Excel,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언어 등 하드 스킬.
피해야 할 사항:
관련 없는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이력서를 채우지 말 것.
비공식적인 언어 사용 지양. 전문적이고 간결한 톤 유지.
경력자를 위한 성공적인 빅테크 이력서 작성법
경력자의 경우, 단순한 직무 기술이 아닌 성과 중심으로 이력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빅테크은 혁신, 리더십, 데이터 기반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포함해야 할 내용:
관련 경력: 직무 설명보다는 성과에 집중.
예: "팀을 관리함" 대신 "10명으로 구성된 팀을 이끌어 생산성을 15% 향상시킴."
측정 가능한 결과: 데이터로 영향을 입증.
빅테크 취업 시리즈 - 이력서 조언
AI를 통한 이력서 작성이 요새 핫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각종 무료 프롬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이력서를 JD 에 매칭시키기
Prompt: "Research [company name]'s mission, products, and recent achievements"
"What are the top 3 responsibilities for [job title]? Here's the job description: [paste]."
Prompt: "Optimize my resume for [specific role]"
"Adjust my resume for the [job title] at [company]. Here's the job description: [paste], and my resume: [paste]."
GPT 를 활용한 이력서 프롬트 작성하기
Like a Cockroach
Have you ever heard the term cockroach CEO in the startup scene? It's a well-known phrase in the U.S. In the past, VCs often dismissed these people, but in the tough economy this year, they’re proving to be the ones who were right all along.
What is Cockroach Mode?
The term was used back in 2017 during the era of high growth, often by VCs who looked down on startup CEOs that prioritized survival over scaling.
Key Traits of Cockroach Mode:
1.
Minimizing Burn Rate: Drastically reduce expenses to maximize runway.
2.
Focusing on the Essentials: Set only the three most critical goals and eliminate the rest (including drastically downsizing staff if necessary).
3.
Staying Hopeful: Never give up, even when failure seems inevitable. These CEOs are masters of survival, and they somehow remain standing even years later.
바퀴벌레 모드
스타트업 씬에 있는 사람들중에 바퀴벌레 같은 대표라는 표현 들어본적 있나요? 미국에서는 유명한데, 예전에는 VC들이 이사람들을 무시했지만, 경제가 어려워진 올해, 이들이 옳다는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바퀴벌레 모드란?
이 용어는 2017년 고성장 시대에 성장이 아닌 생존위주의 스타트업 대표들을 무시하는 VC들이 사용하던 단어였습니다.
소진율 최소화: 지출을 대폭 줄여 회사가 버틸 수 있는 시간을 최대화합니다.
핵심에 집중: 가장 중요한 목표 몇가지만 설정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제거합니다.(직원을 극단적으로 줄입니다)
희망 유지: 실패가 거의 확실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생존의 대가입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나도 계속 살아있죠.
이것은 샌프란에서 온 어떤 VC가 연말을 회고하면서 작성한 이야기를 번역 한것 입니다. 올해 초, 한 창업자는 자금 부족과 실적 부진으로 회사가 실패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투자자는 인재 인수를 통한 출구 전략을 제안했지만, 창업자는 이를 거부하고 "바퀴벌레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이 창업자는 소진율을 2/3로 줄이고, 3가지 핵심 목표만 남기며, 불필요한 요소는 모두 포기했습니다. 수학적으로 실패가 확실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녀의 결정은 성공으로 이어졌고, 회사는 목표를 달성하며 다음 라운드 진행에 성공했습니다.
교훈:
투자자의 조언을 듣되, 최종 결정은 CEO인 당신의 몫입니다. 투자자가 항상 옳은게 아닙니다.
바퀴벌레처럼 끈질기게 버텨라: 필요하다면 모든 것을 줄이고 핵심에만 집중하세요.
성장도 중요하지만, 생존도 중요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은 개발자분들,
바퀴벌레 같이
최근에 핫한 직업인 생성형 AI엔지니어의 트렌드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인도 천재인 친구인데 인터뷰를 작년에 빅테크들 다 보고, OpenAI나 엔트로픽도 보고 잘나가는 친구와 나눈 대화를 정리해봤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에 집중하지 말고, '왜' 했는지를 먼저 설명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지만, '왜' 그 선택을 했는지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en AI는 머신러닝과 매우 유사하며, 결과보다는 프로세스 중심으로 평가됩니다. 특히나 Individual contributor 일 경우에는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최근에 어떠한 연구 프로젝트에서 선형회귀를 통해 90%의 정확도를 달성했습니다"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결과는 데이터셋마다 결과가 바뀌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는 필요가 없을수 있습니다.
결국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밑의 질문은 그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의 예시입니다)
•
왜 벡터 DB를 선택했나요? (혹은 왜 사용하지 않았나요)
생성형 AI 엔지니어 인터뷰 트렌드
LLM 구축의 두 가지 주요 단계
LLM 구축에는 두 가지 주요 단계가 있습니다:
1.
Pre-training(사전 학습)
2.
Fine-tuning(미세 조정)
이 강의에서는 이 두 단계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Pre-training (사전 학습)
Pre-training이란?
LLM 에 대한 요약 1
1. Transformer란 무엇인가?
•
Transformer는 딥 뉴럴 네트워크 아키텍처로, 2017년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에서 처음 제안되었습니다.
•
GPT 아키텍처(예: ChatGPT의 기본 구조)는 Transformer 아키텍처에서 파생되었습니다.
•
Transformer의 주요 목적: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주요 내용
•
Self-Attention 메커니즘을 통해 모델이 문맥을 효과적으로 이해.
•
논문은 발표된 지 6~7년 만에 10만 건 이상의 인용을 기록, AI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업적으로 평가받음.
Transformer 에서 알면 좋은것들
Effective Date: Dec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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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는 어느 예산에서 구매를 해야되는가
최근에 재밌는 AI Agent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고 저도 어느정도 떠오르는 발상이 있어서, 한국 창업가 분들과도 고민해 봐야할 내용이라 생각해서 한글로 적어봅니다.
2024년 말, AI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며 B2B SaaS 시장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기존 B2B SaaS 모델은 IT 예산을 통해 구매가 이루어졌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AI Agent의 구매가 IT 예산이 아닌 Hiring 예산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Agent가 소프트웨어를 넘어 인건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왜 AI Agent는 Hiring 예산에서 구매될 가능성이 높은가?
인건비 절감 효과: AI Agent는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며 노동력을 대체하거나 보완해 인건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역할 기반 접근: AI Agent는 프로젝트의 산출물을 명확하게 할수 있기에, 특정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매니저가 도입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효율성과 민첩성: AI Agent는 온보딩 없이 즉시 업무에 투입 가능하며, 고용 비용과 시간을 절약합니다.
AI agent는 어느 예산에서 구매를 해야되는가
Fake it until you mak
